참 치사하게 늙어갑니다...^^
저 글귀를 볼 때마다 참말 그렇다...생각 들 때가 있거든요.
늦깍이 공부를 하는 중인데 계속 질질 끌기만해요.
이제 마음 잡고 열심히 하려하다 느닷없이 스트레스가 오면
그냥 팡팡 놀지요.^^
이번주와 다음 주 시험 보구나면 한 몇 개월은 또 세월아 기다려라 하면서
실컷 놀게 생겼어요.
제 개인전 안내 이메일로 날렸는데, 받아는 보셨지요?
작품전을 하도 자주해서 알리는것도 미안허구.... 10월 초부터 엊그제 끝나
마음이 조금 한가~ 해졌습니다.
'인터넷 없이 살기 1년' 시도했는데 오늘로 딱 1년!!! ㅎㅎ 그래도 할일 다하고
지낼만 하네유, 그래서 글 올리는것도 거의 1년간 뚝.........앞으로도 당분간은 조용히~..
가끔 이렇게 소식 전합시당.
Wow... !!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저도 그렇고 다들 조용하시더니 이제야 나타나셨네요. 그간 인터넷없이 살기로 하셨다니 그것도 해볼만한 일이겠다는 생각이 ... ㅎ
근데 개인전 안내 메일을 보내셨다는데 그동안 제가 복잡한 일이 있었기에 기억이 안나는지...?? 다시금 메일박스 뒤져봐도 그런 매일이 안보이넹... 우짠일이라요.
하여간 이제 휴식을 얻으셨다니 재충전하는 시간 되시기 빕니다.
가을 안개처럼 칙칙한 날들이 기억속에 묻힌다.
항상 아래로 비껴선 시선을 곧추 세우고 깊이 잠긴 사유의 실마리들을 하나씩 꺼내든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들의 의미와 비켜갈 수 없는 행로의 당위성에 온갖 빌미를 주어보지만 또한 시큰둥한 일이다.
우리는 아침에 깨어 하루를 벌지만 저녁이면 잠들며 하루를 잃는다.
의미랄 것도 없는 말장난 같이 허투른 진실은 오늘도 자신을 비우게 한다.
그렇다면 [이글루 관리 - 블로그 관리 - 스팸/덧글차단 - 스팸차단] 메뉴에서
'작성한지 오래된 포스트의 덧글/트랙백을 자동으로 막기' 항목을 확인해 주시겠어요?
여기에 1개월, 3개월 등 기간 설정이 적용되어 있는 블로그에는 포스트의 작성 시간 기준으로 설정한 기간이 지난 후, 해당 포스트의 덧글 작성이 금지됩니다.
해당 옵션은 따로 설정하지 않은 한 기본 설정대로 덧글과 트랙백이 자동으로 금지되는 경우는 없으며, 이 부분에 옵션 설정이 되어 있다면 설정을 '해제'해 주시면 위와 같이 방명록에 덧글이 금지되지 않도록 하실 수 있습니다. ^^
앞으로도 블로그 사용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해시계님 잘 지내고 계신지요.
블로그에 무심한 사이 벌써 계절이 여러번 바뀌었네요.
너무 오랜만에 들러 뭐라 글을 남겨야 할지...
또한 블로그가 통합된다는 소식이
활동도 별 하지않는 저한테 까지도 혼란스럽게 하네요.
네이트 블로그가 사라지게 되던해
해시계님, witan님, 바람꽃그대님 블로그의 아름다운 사진들을 따라
주저없이 이곳으로 왔는데 엠파스가 또 네이트와 통합이라니....
누가 먼저든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서로 떠나게 되는게 아닐까싶은 안타까운 마음에
그동안 정갈하고 아름다운 사진이 있는 해시계님 블로그를 찾을때마다
저의 마음과 눈이 참으로 행복하였다는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이곳을 떠나게 된다 하여도
인연이 닿으면 또 다시 만나리라 생각됩니다.
어느곳에 계시든 건강과 행복이 늘 곁에 함께 하시기를....^^
해시계님...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힘겨웠던 올해도 이젠 며칠 남지 않았네요.
같이 기뻐하고 싶은데 해시계님께 그리고 가정에 기쁘고 좋은일은 있으셨는지요.
올 후반기엔 너나 할것 없이 모두가 힘든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않은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기축년 새해엔
해시계님께 그리고 우리 국민 모두에게
기쁘고 좋은일이 가득한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가정에 사랑과 기쁨이 늘 충만하시길...^^
덧글
lilac 2009/12/10 14:41 # 답글
참 치사하게 늙어갑니다...^^저 글귀를 볼 때마다 참말 그렇다...생각 들 때가 있거든요.
늦깍이 공부를 하는 중인데 계속 질질 끌기만해요.
이제 마음 잡고 열심히 하려하다 느닷없이 스트레스가 오면
그냥 팡팡 놀지요.^^
이번주와 다음 주 시험 보구나면 한 몇 개월은 또 세월아 기다려라 하면서
실컷 놀게 생겼어요.
2009/11/12 02:5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sundial 2009/11/14 08:54 #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이사를 하셨다니 부자가 되신것이라 여겨도 될런지요? ㅎㅎ
저도 자주 이곳에 오지 못하는데... 친구도 잘 있을 것입니다. -_-a
정말 오랜만에 오셔서 너무 많이 방갑습니다.
yhymedia 2009/10/22 12:17 # 답글
제 개인전 안내 이메일로 날렸는데, 받아는 보셨지요?작품전을 하도 자주해서 알리는것도 미안허구.... 10월 초부터 엊그제 끝나
마음이 조금 한가~ 해졌습니다.
'인터넷 없이 살기 1년' 시도했는데 오늘로 딱 1년!!! ㅎㅎ 그래도 할일 다하고
지낼만 하네유, 그래서 글 올리는것도 거의 1년간 뚝.........앞으로도 당분간은 조용히~..
가끔 이렇게 소식 전합시당.
sundial 2009/10/23 08:20 #
Wow... !!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간 안녕하셨는지요?저도 그렇고 다들 조용하시더니 이제야 나타나셨네요. 그간 인터넷없이 살기로 하셨다니 그것도 해볼만한 일이겠다는 생각이 ... ㅎ
근데 개인전 안내 메일을 보내셨다는데 그동안 제가 복잡한 일이 있었기에 기억이 안나는지...?? 다시금 메일박스 뒤져봐도 그런 매일이 안보이넹... 우짠일이라요.
하여간 이제 휴식을 얻으셨다니 재충전하는 시간 되시기 빕니다.
sundial 2009/10/16 20:20 # 답글
가을 안개처럼 칙칙한 날들이 기억속에 묻힌다.항상 아래로 비껴선 시선을 곧추 세우고 깊이 잠긴 사유의 실마리들을 하나씩 꺼내든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들의 의미와 비켜갈 수 없는 행로의 당위성에 온갖 빌미를 주어보지만 또한 시큰둥한 일이다.
우리는 아침에 깨어 하루를 벌지만 저녁이면 잠들며 하루를 잃는다.
의미랄 것도 없는 말장난 같이 허투른 진실은 오늘도 자신을 비우게 한다.
sundial 2009/08/24 09:47 # 답글
계절이 바뀌면서 전직 대통령의 서거로 인한 경건한 분위기가 온나라를 덮고 있다.가신 분의 명복을 빌면서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밝고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소망한다.
sundial 2009/06/25 16:07 # 답글
그동안 방명록에 글쓰기가 안되어 메일로 문의했더니 원인은 본인이 덧글금지 기간을 설정하다보니 생긴 문제였습니다.운영자님이 답변해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자입니다.
해시계 님, 저희가 확인해 보니 회원님께서 사용하고 계신
방명록 (http://mrsein.egloos.com/7970220) 포스트 등록 날짜가 2004 년이네요~ ^^
그렇다면 [이글루 관리 - 블로그 관리 - 스팸/덧글차단 - 스팸차단] 메뉴에서
'작성한지 오래된 포스트의 덧글/트랙백을 자동으로 막기' 항목을 확인해 주시겠어요?
여기에 1개월, 3개월 등 기간 설정이 적용되어 있는 블로그에는 포스트의 작성 시간 기준으로 설정한 기간이 지난 후, 해당 포스트의 덧글 작성이 금지됩니다.
해당 옵션은 따로 설정하지 않은 한 기본 설정대로 덧글과 트랙백이 자동으로 금지되는 경우는 없으며, 이 부분에 옵션 설정이 되어 있다면 설정을 '해제'해 주시면 위와 같이 방명록에 덧글이 금지되지 않도록 하실 수 있습니다. ^^
앞으로도 블로그 사용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인돌 2009/04/01 14:46 # 답글
이글루스로 옮기셨군요.^^움직임이 없어 걱정됐었는데....
그나저나 핸드폰도 안되던데 연락한번 주십쇼.^^
고인돌 2009/01/05 10:07 # 답글
언제한번 해시계님과 지리산을 가고 싶었는데.....결국 2008년은 이렇게 지나갔고 2009년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올한해는 더욱 복된 날들 되시길 바라며....
건강하십쇼.
고옹(孤翁) 2008/12/31 19:03 # 답글
송년인사고달팠던 한해를
이 밤에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는
생활의 두려움도 없고
못 다한 인연의 외로움도 잊고
지나온 삶의 무상함에도 익숙해져
행복한 날들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원합니다.
고옹 드림
들국화 2008/12/22 13:22 # 답글
해시계님 잘 지내고 계신지요.블로그에 무심한 사이 벌써 계절이 여러번 바뀌었네요.
너무 오랜만에 들러 뭐라 글을 남겨야 할지...
또한 블로그가 통합된다는 소식이
활동도 별 하지않는 저한테 까지도 혼란스럽게 하네요.
네이트 블로그가 사라지게 되던해
해시계님, witan님, 바람꽃그대님 블로그의 아름다운 사진들을 따라
주저없이 이곳으로 왔는데 엠파스가 또 네이트와 통합이라니....
누가 먼저든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서로 떠나게 되는게 아닐까싶은 안타까운 마음에
그동안 정갈하고 아름다운 사진이 있는 해시계님 블로그를 찾을때마다
저의 마음과 눈이 참으로 행복하였다는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이곳을 떠나게 된다 하여도
인연이 닿으면 또 다시 만나리라 생각됩니다.
어느곳에 계시든 건강과 행복이 늘 곁에 함께 하시기를....^^
해시계님...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힘겨웠던 올해도 이젠 며칠 남지 않았네요.
같이 기뻐하고 싶은데 해시계님께 그리고 가정에 기쁘고 좋은일은 있으셨는지요.
올 후반기엔 너나 할것 없이 모두가 힘든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않은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기축년 새해엔
해시계님께 그리고 우리 국민 모두에게
기쁘고 좋은일이 가득한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가정에 사랑과 기쁨이 늘 충만하시길...^^
고인돌 2008/12/03 11:06 # 답글
내일 비오고 나면 다시 추워진다네요.겨울답게....
건강하게 잘 계시리라 믿고 갑니다.^^
2008/11/27 16:4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오후림 2008/10/28 15:02 # 답글
음악이 없어져서 섭섭하기는 하나~~~~덕분에 다시 와보니 너무 많은 보물들이 살고 있네요. 감사히 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