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그래서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믿음의 방법이다.
하나님과 내 마음이 연결되는 것이 우리의 부족함과 어리석음을 인정하고 온전하게 하나님께 우리를 드릴 수 있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여 이 세상이 창조된 것처럼 하나님이 이루실 수 없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그런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이 성경에 그대로 들어 있기에 우리는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성경에 씌어진대로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는 것이다.
이제 다시 내 어리석음, 추하고 더러움, 악하고 어두움을 하나님앞에 자복하며, 우리를 은혜 아래 이끌어 주실 것을 소망한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신 말씀처럼 우리에게 강건한 믿음의 길에 머물게 해 주실 것을 간구한다.
내 생각을 비우고, 나를 버리는 믿음의 삶속에서 진정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임을 믿는다.
내가 세워지는 사람은 결국 멸망으로 이르는 길임을 깨달으며,
오늘도 간구하는 마음 속에 하나님이 살아서 일하실 것을 간절히 소망한다.





덧글
히읗 2009/06/07 18:15 # 답글
나를 비우고 바이블 내용을 온전히 받아들이면 그런 이를 부려먹기 딱 좋게 되는 교회입니다. 바이블도 인간이 인간세상에서 인간 언어로 제작한 것이며 그 하느님이야말로 인간이 만든 작품 속 주인공일 뿐입니다 하느님 스스로 님처럼 님 소망 성취를 목적으로 하여 있습니다 오로지,